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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을 대표할 수 있는 화이트 와인으로는 가볍게
씹히는 듯한 맛의 소비뇽 블랑(sauvignon blanc)을 꼽을 수 있다. 또 여름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
바닷가라면 시원한 따벨 로제(tavel rose) 와인도
좋다.

약간 유황 냄새가 섞인 듯하면서도 혀 끝에 와닿는 짜릿한 감칠 맛의 쇼비뇽 블랑(sauvignon blanc)은 비릿한 바다 내음과 어울어져 오히려 싱싱한 해초의 내음이 나는 듯한 기분이다. 또 바다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각종 회나 해산물 들과도 잘 어울린다.
특히 뮈스카데(muscadet)는 어떤 해산물과도
절묘한 조화를 이룬다.

해변 어디서나 얼음은 흔하기 때문에 큰 볼이나
그릇만 준비되면 언제든지 시원하게 얼음을 채워서
화이트 와인을 즐길 수 있다.
청량 음료보다는 바닷가의 로맨스를 훨씬 더
즐길 수 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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